2003/04/26 글쓴이:겨울하늘님
두모악
2011-07-28

글쓴이:겨울하늘님 | 날짜:2003-04-26

 

영혼의 안식처 되어..

...........................

사람이 무언가 감동을 받으면......... 할말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

순간.. 뭔가 남기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그만..할말을 잃어버렸습니다..

제게..좋은 님께서... 사진들을 소개시켜주었습니다.

영혼의 안식을 느끼신다는 그 말에 공감하며..

이렇게..오늘에서야... 이곳을 찾아봤는데..

두모악이란 생소한 이름이었습니다.

제주도는 몇번을 갔지만..........

이런 곳이 있는 지는 정말 몰랐습니다.

언젠가........ 내..생애...한 부분은 꼭 사진으로 채우고 싶다는..

꿈을 꾸고 있는 제겐..

깊은 감동입니다...........

제가..원하던..그런 작품들이..이곳에 고스란히..

그리고..제가 동경하는..제주에...

좋은 글.. 좋은 작품 많이 보고 갑니다.........

아니...........

좋은.. 생각을 주신....... 이곳 두모악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기회가 되면..꼭 찾아가 만나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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